교회소개
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향기로
인사말
아부다비 맑은샘 한인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우리 교회는 2013년부터 아부다비에 거주하는 한인 가정들과 함께 신앙의 여정을 걸어온 공동체입니다. 낯선 땅에서의 삶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맑은 샘처럼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.
아부다비에 처음 오신 분들, 잠시 머무시는 분들 모두 언제든 환영합니다. 주일 오전 10시 20분, St.Andrew's Centre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
담임목사 최재혁 드림
2026년 교회 표어
‘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향기로’
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| 계 5:8
🙏
예배하는 교회
하나님 앞에 드리는 거룩한 예배
🤝
동행하는 교회
타향살이를 함께 걷는 공동체
🌱
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
자녀들의 믿음의 뿌리
* 인사말·비전 문구는 관리자 페이지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
